황교안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이다 >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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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새희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19-09-22 19:33
과거의 작은 일에 충실한 사람이 미래의 큰 일에 충실할 사람이다.
황교안은 지난 날에 결코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충실하지 않았던 사람이다.
사리사욕을 채우기에 바빴던 사람이다.
이러한 사람이 스티브잡스의 흉내를 낸다고 해서 신뢰할 수 있는 현자라고 믿을 수 있겠는가?
황교안은 스티브잡스의 가면을 쓴 탐욕스러운 늑대일 뿐이다.
이러한 부류의 사람은 멀리하거나 때려잡아야 내가 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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